[화이트페이퍼=김시은 기자] 산업은행이 중견기업 성장기반을 넓히기 위해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손잡았다.
7일 산업은행은 한국중견기업현합회와 ‘중견기업 성장기반 확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들은 5개 주요업무에서 긴밀히 합력하기로 했다. ▲중견기업의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 ▲상품 서비스 개발 분야 금융지원 ▲사업다각화와 해외진출을 위한 M&A와 컨설팅 지원 ▲기업인 대상 금융설명회 ▲산업은행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협력모델 개발 등이다.
산업은행은 지난 2015년 정부가 발표한 ‘정책금융기관 역할강화 방안’에 따라 다양한 중견기업 맞춤형 지원책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전용자금 23조원과 특별운영자금 1조원, 해외 직접투자금 2000억원을 공급했다. 중견기업 성장단계별 육성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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