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헬스케어 분야에서 보폭을 넓힐 애플워치2 출시가 임박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3일 IT(정보기술) 업계에 따르면 전자전문매체 밸류워크는 애플워치2가 GPS모듈을 탑재해 헬스케어 분야에서 쓰임새를 넓힐 것이라고 전했다.
또 카메라모듈과 스피커가 새로 탑재돼 아이폰 없이 애플워치만으로 영상통화를 할 수 있게 되고 인터페이스 기능도 더 편리하게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시장에서는 애플워치의 연간 판매량을 1200만 대 정도로 추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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