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6 건너뛰고 리우 올림픽서 노트7 공개할 가능성”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차기작을 언제 공개할 지에 대한 이목이 쏠리고 있다. 또한 갤럭시노트 차기작에 대한 유출 티저영상 등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증폭되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노트5 차기작은 오는 8월 초 미국 뉴욕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같은 달 5일 개막을 앞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등의 효과를 등에 업겠다는 계산이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5를 지난해 8월 13일 뉴욕 링컨센터에서 공개한 것비 비춰봤을 때 공개를 서두르는 모양이다.
또한 갤럭시노트5 차기작의 이름은 갤럭시노트6가 아닌 갤럭시노트7이 될 가능성이 높다.
업계에선 이미 삼성전자가 플래그십인 갤럭시S7과 같은 넘버로 시너지를 내기 위해 노트6를 건너뛰고 노트7을 출시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폰아레나는 11일(현지시간)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확보했다는 곡면엣지 스크린방식의 삼성전자 차기 갤럭시노트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디자인은 갤럭시노트7이 앞면과 뒷면에 모두 곡면 엣지 디스플레이가 붙는다는 업계소문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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