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최진영 기자] 전북은행이 7번째 주먹밥 나누기 봉사활동을 이어나갔다.
8일 전북은행은 전주를 비롯해 김제, 익산 등 전북지역에 독거노인 등 도내 소외계층 1200명에게 주먹밥을 나눠줬다.
각 지역에 위치한 복지관과 교회 등에서 ‘사랑한가득 주먹밥’ 행사가 펼쳐졌으며, 전북은행 오병진 부행장을 비롯해 임직원 20여명은 전주시 평화사회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에 7회를 맞은 사랑한가득 주먹밥 행사는 전북은행이 지난해 4월에 시작한 도내 봉사활동이다.
오 부행장은 “전북은행 임직원들의 사랑이 담긴 점심식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사업들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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