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갤럭시S6엣지를 최저 35만 정도에 살 수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처음으로 '갤럭시S6엣지' 출고가를 최고 27만원 내렸기 때문이다.
6일 IT(정보기술) 업게예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럭시S6엣지 32GB(기가바이트)와 64GB 모델의 출고가를 14만3000원 인하했다. 128GB 출고가는 27만7200원 내렸다.
가격 인하로 32GB 모델 출고가는 기존 87만8900원에서 73만5900원으로 내렸다. 64GB 가격은 89만8700원에서 75만5700원으로 내려갔다.
이번 출고가 인하는 재고를 모두 소진하기 위해서다.
이러한 특가에 통신사 보조금까지 더하면 갤럭시S6엣지를 최저 35만 정도에 살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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