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삼성전자가 이달 안에 출시할 중국 소비자 맞춤형 스마트폰의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5일 IT(정보기술)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중국인 입맛에 맞춘 스마트폰 ‘갤럭시C' 시리즈로 중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갤럭시C7는 5.7인치 대화면과 풀메탈 본체를 장착했다. 두께는 6.8mm로 얇다. 디스플레이는 풀HD(1920X1080)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갤럭시C5의 화면은 갤럭시C7보다 작은 5.2인치다. 외부 소재와 디스플레이는 갤럭시C7과 같다.
색상은 두 제품 모두 골드, 실버, 핑크, 블랙 4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두 제품에 ‘삼성페이’를 탑재했다. 중국 최대 신용카드사 유니온페이, 모바일 결제 플랫폼 ‘알리페이’와 손을 맞잡았다.
두 제품 모두 이달 출시 예정이며 가격대는 30만원대 후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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