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시은 인턴기자] SC제일은행이 고금리 자유입출금 통장 ‘마이플러스통장’ 출시 첫돌을 맞아 특별금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1일 SC제일은행에 따르면 오는 31일까지 잔액이 300만원을 넘는 ‘마이플러스통장’ 신규 개설 계좌에는 개설 다음 달부터 두 달 동안 연 0.1%의 금리를 추가로 얹어준다.
‘마이플러스통장’은 지난달과 평균잔액이 같다면 300만원에서 1000만원 사이 예금에 대해 연 1.1% 금리, 1000만원이 넘는 예금에는 연 1.5% 금리를 준다.
이벤트동안 새로 개설한 계좌의 예금이 300만원에서 1000만원 사이면 연 1.2%, 1000만원 이상이면 1.6%의 금리를 받는 셈이다.
이 통장은 단기 여유자금을 예치하기에 좋다. SC제일은행 김용남 수신상품팀 이사는 “출시 1년만에 예금총액이 2조3000억원을 돌파한 ‘마이플러스통장’은 금리가 정기예금 수준으로 높고 입출금도 자유로워 단기 여유자금을 예치하기에 최적화됐다”라고 설명했다.
모든 금리는 세전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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