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SE' 유플러스가 싸네..공시지원금 가장 높아
'아이폰SE' 유플러스가 싸네..공시지원금 가장 높아
  • 김민우 기자
  • 승인 2016.05.1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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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SE (사진=애플)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아이폰SE 구매 시 공시지원금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기 때문에 통신사 선택을 중요한 문제다. 지난 10일 한국에 출시한 아이폰SE의 출고가는 용량에 따라 16G가 56만9800원, 64G는 69만9600원이다.

6만원대 요금제에서는 LG유플러스가 가장 많은 지원금을 준다. LG유플러스의 데이터59.9 요금제로 아이폰SE 64GB 선택하면 지원금은 8만2000원이다. KT 데이터선택 599요금제의 지원금은 7만 원이며, SK텔레콤 band 데이터 59 요금제의 경우 6만8000원을 지원한다. 

더 높은 요금제를 선택했을 경우에도 LG유프러스의 지원금이 가장 많다. LG유플러스에서 데이터 100 요금제를 선택하면 13만7000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SK텔레콤 band 데이터 100은 12만2000원을 지급한다. KT에서는 데이터선택 999 선택 시 11만5000원의 지원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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