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코스닥 지수가 개인과 외국인 매수에 상승 마감했다. 거래 정지가 해제된 코데즈컴바인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5일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에 비해 0.32%(2.20포인트) 오른 695.62에 장을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78억원 어치, 372억원 어치를 사들여 지수를 끌어올렸다. 반면 기관이 626억원 어치를 팔아 치웠다.
주요 제약주는 대체적으로 올랐다. 셀트리온(-1.64%)를 제외하고 메디톡스(+0.62%), 바이로메드(+0.14%), 코미팜(+3.71%)이 상승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등락이 엇갈렸다. CJ E&M(+7.15%), 이오테크닉스(+0.75%)이 오른 반면 동서(-0.75%), 로엔(-2.57%)이 떨어졌다.
단기과열종목에서 해제된 코데즈컴바인은 이날 29.95% 급등해 상한가로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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