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대요건 다양화한 최고 연 1.9%의 1년 만기 정기예금

[화이트페이퍼=최진영 기자]여자프로농구에서 통합 우승을 거머쥔 우리은행이 이를 기념해 ‘우리한새 V8 정기예금’을 내놨다. 특판 정기예금으로 1조원 한도여서 조기 소진 가능성이 높다.
가입기간 12개월로, 최저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이며 기본금리 연 1.8%에, 우대금리 포함 최대 연 1.9%의 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기존 우리은행을 거래하는 고객이나 신규고객 모두 쉽게 최고금리를 받을 수 있도록 우대조건을 다양화했다. ▲가입금액이 3000만 원 이상 ▲우리은행 첫 거래 고객 ▲거래등급 로얄 이상 ▲위비뱅크 가입고객 요건 중 한 가지라도 충족되면 0.1%p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지난 20일 우리은행 여자농구단이 통합우승을 차지하는데 응원을 해준 고객들에게 혜택을 돌려드리려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여자농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한새농구단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관련 상품을 꾸준히 출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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