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림산업이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서 ‘e편한세상 태재’를 분양한다. e편한세상 태재는 전용면적 74㎡ 3개동과 전용면적 84~171㎡ 7개동으로 이뤄진다.
e편한세상 태재에서는 국도 57번을 타면 분당신도시를 5분만에 오갈 수 있다. 때문에 분당에 있는 다양한 시설을 쉽게 이용할 있다. AK플라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아트플라자, 분당 서울대병원 등을 이용하기 쉽다. 단지 근처에서 광역버스를 타면 서울과 수도권으로 이동하기도 편하다.
단지 주변에 녹지공간이 많고 율동자연공원과 중앙공원이 있다. 불곡산 둘레길도 가깝다.
분양관계자는 “쾌적한 자연환경속에서 분당신도시의 편리한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e편한세상 태재는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 거실과 주방에 두꺼운 바닥차음재를 설치한다. 바닥차음재의 두께는 60㎜로 일반 바닥차음재의 두께(30㎜)보다 두배 두껍다.
대림산업은 오는 18일 견본주택을 오포읍 신현1지구에 연다. 오는 2018년 7월 입주예정이다.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