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성냥팔이 소녀의 정체가 누군지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연예인 판정단 김구라가 그 정체를 언급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성냥팔이 소녀는 2라운드에 진출해 백투더퓨처와 대결을 펼쳤다.
이날 성냥팔이 소녀는 박진영의 ‘허니’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허스키한 목소리로 소울이 느껴지는 무대를 선보여 연예인 판정단과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연예인 판정단 가운데 조장혁이 “20대인 것 같다”고 말하자 김구라는 “난 누군지 알고 있다”라면서 “후회할 텐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주 방송이 나간 뒤 온라인에는 성냥팔이 소녀의 정체가 EXID 멤버 하니라는 의견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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