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와의 만남은 봄에도 계속된다…'모네, 빛을 그리다展' 5월까지 연장 전시
모네와의 만남은 봄에도 계속된다…'모네, 빛을 그리다展' 5월까지 연장 전시
  • 김동민 기자
  • 승인 2016.02.2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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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모네, 빛을 그리다展' 홈페이지)

[화이트페이퍼=김동민 기자] 인상파 화가 모네의 특별한 전시를 겨울에 이어 다가오는 봄에도 만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12월 11일부터 서울 전쟁기념관에서 열리고 있는 '모네, 빛을 그리다展'이 전시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이번 전시 기획을 맡은 본다빈치는 "관객의 성원에 힙입어 당초 2월 28일까지로 계획했던 전시를 5월 8일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본다빈치 김려원 대표는 이번 전시 연장 배경에 대해 "전시를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며 재관람을 원하는 관람객이 많아 전시 연장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을 통해 일상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은 모네의 작품들에 비주얼 디자인과 시각적 특수효과(VFX), 홀로그램, 3D 등 다양한 시각 효과를 접목한 컨버전스 아트 전시다.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6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오전 11시와 오후 2시, 4시에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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