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증권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와 함께 대학생 봉사단 YAHO(야호) 7기 발대식을 지난 2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3일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한다고 25일 전했다. 이번 발대식은 새롭게 선발된 7기 야호 봉사단원들이 향후 1년간 어린이들과 함께 '청소년 경제증권 교실'을 잘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실질적인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YAHO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한기수씩 선발해 1년동안 삼성증권 대표 사회공헌 사업 강사로 활동한다. (사진=삼성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