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재범 기자] ‘검사외전’이 이번 주말 800만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12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검사외전'은 11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총 31만 960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3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668만 7388명.
이번 설 황금 연휴에 500만에 가까운 관객을 끌어 모은 ‘검사외전’은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800만을 넘어설 것이 확실해 보인다. 이 같은 추세라면 다음 주말 쯤이면 1000만 돌파까지 바라보게 된다.
한편 같은 날 '쿵푸팬더3'가 5만 4425명으로 2위, '극장판 아이엠스타: 꿈의 오디션'이 2만 1294명으로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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