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선물같은 두 남자의 무대, 옴므 콘서트 '더 옴므스럽' 내달 12일 개최
화이트데이 선물같은 두 남자의 무대, 옴므 콘서트 '더 옴므스럽' 내달 12일 개최
  • 김동민 기자
  • 승인 2016.02.0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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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화이트페이퍼=김동민 기자] 남성 듀오 옴므(이현, 창민)가 화이트데이 선물같은 공연으로 팬들을 찾는다.

옴므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9일 "옴므가 3월 12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더 옴므스럽'(The Homme's Love)이란 타이틀로 화이트데이 콘서트를 갖는다"고 전했다. 여기에 "지난 사랑의 아픔부터 새로운 만남의 설렘까지 사랑의 모든 순간을 목소리로 담아내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옴므는 이번 공연에서 지난해 발표한 싱글 '사랑이 아냐'와 '울지 말자'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대표곡 '밥만 잘 먹더라', '남자니까 웃는거야'를 비롯해 KBS '불후의 명곡'에서 선보인 리메이크곡들도 공연할 계획이다. 티켓 가격은 VIP석 11만원, R석 9만 9000원, S석 7만 7000원, A석 5만 5000원.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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