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기아차가 글로벌 시장 점유를 위해 친환경 자동차 '아이오닉'을 출시할 계획이다. 연료 효율성이 큰 장점이다.
현대기아차가 하이브리드, 전기차, 블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아이오닉을 출시한다고 12일 전했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일반 차량의 내연 엔진과 전기자동차 배터리 엔진을 장착했다. 내연 엔진만을 사용하는 차량에 비해 유해가스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앞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현대기아차의 아이오닉은 연료 효율성이 큰 장점이다. 세계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이 부분을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라인업 구성도 옹골차다.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 3가지 파워트레인(동력계) 모델로 구성된다.
여기에 공기저항을 최소화한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실현하고 가벼운 알루미늄과 초고장력 강판을 적용해 연비와 안전성 모두 이용자 마음에 들겠다는 과감한 목표를 설정했따.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새로 개발된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 변속기가 적용됐다. 새로운 엔진과 전기모터의 특성에 최적화한 변속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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