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고령화 시대에 맞아 촉망받는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헬스케어' 기업에 투자하는 ‘메리츠글로벌헬스케어펀드’를 11일부터 판매한다.
이 펀드의 총 보수는 2.31%(Class C1 기준)다. 환매수수료 및 최소 가입금액 제한은 없다. 펀드 투자자산의 가치 변동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 펀드는 의약품·의료기기, 병원 관련 서비스, IT(정보기술) 시스템 서비스, 보험사와 같은 건강과 관련된 모든 헬스케어 산업에 투자하는 해외주식형 공모펀드다. 국가나 섹터에 특별한 제한을 두지 않고 성장성과 수익성 중심으로 투자 기업을 선별한다.
밸뷰자산운용과 메리츠자산운용이 함께 운용한다. 밸뷰 자산운용은 총 운용자산 약 4.7조에 달하는 유럽 최대규모의 헬스케어 전문 자산운용사다.
신한금융투자 우동훈 투자상품부장은 “헬스케어 시장은 고령화 속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분야다”며 “전세계 관련기업을 선별해 투자하는 메리츠글로벌헬스케어펀드가 매력적인 투자 대안이 될 것”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화이트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