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날씨가 쌀쌀해지자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일제히 의류 창고 문을 활짝 열었다. 다양한 겨울 의류 상품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노스페이스·지오지아 특집전에서 의류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관악점은 오는 8일까지 1층 행사장에서 '노스페이스 그룹전'을 진행한다. 노스페이스, 노스페이스화이트라벨, 노스페이스키즈를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노스페이스 등산 바지 8만4000원, 등산화 15만원, 노스페이스화이트라벨 여성다운재킷 19만9000원에 판매한다.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은 오는 11일까지 1층 특설행사장 '지오지아 인기상품 특집전'에서 인기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지오지아 니트를 3만9000원, 정장 9만원, 재킷 13만원에 판매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8일까지 패딩, 모피, 겨울 골프웨어와 같은 아우터를 할인 판매 한다.
압구정본점은 5층 대행사장에서 '멘즈 겨울 아우터 제안전'에서 패딩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판다. 이탈리아 편집숍 비슬로우, 앤드류앤레슬리, 쟈딕앤볼테르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표 상품은 ADD 패딩 44만원, 비슬로우 남성 패딩코트 14만9000원이다.
신촌점은 같은 기간 5층 대행사장에서 '진캐주얼 아우터 단독 특가전'을 진행한다. 게스, 버커루, NBA 겨울 아우터를 30∼5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게스 패딩 점퍼 7만9000원, 버커루 아우터 8만9000원, NBA 다운점퍼 12만9000원이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8일까지 3일간 영등포점 A관 6층 이벤트홀에서 '아웃도어 다운패딩 특집전'을 연다.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가 참여해 인기 패딩 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블랙야크 경량 다운 점퍼 12만8000원, 헤비 다운 점퍼 39만7000원, 노스페이스 패딩 다운 점퍼 15만원, 마운틴하드웨어 헤비 다운 점퍼를 27만5000원에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