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최현준 기자] 신한카드의 하이패스용 체크카드를 발급받으면 발급수수료를 캐쉬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가 오는 10월 31일까지 하이패스용 체크카드를 밥급 받는 운전자들에게 5000원의 발급 수수료를 캐쉬백으로 돌려준다.
하이패스 체크카드는 체크카드를 하이패스로 사용할 수 있는 카드다. 선불식 하이패스 카드처럼 충전할 필요가 없다.
새로 하이패스 체크카드를 발급받는 운전자들은 발급받은 달과 그 다음달까지 사용한 금액의 0.1%를 포인트로 돌려받는다.
뿐만 아니라 한국도로공사에서 제공하는 출퇴근시간 할인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하이패스 이용요금은 05시~07시, 20시~22시 사이에는 50%, 07시~09시, 18시~20시 사이에는 20%를 할인 받는다.
‘하이패스 체크’는 전용 ARS (080-700-5033)나 신한은행 영업점과 신한카드 홈페이지(www.shinhancard.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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