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쇼핑] 백화점 31개 브랜드 여름맞이 '할인' 소비자 유혹
[여름쇼핑] 백화점 31개 브랜드 여름맞이 '할인' 소비자 유혹
  • 김진태 기자
  • 승인 2015.06.2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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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지난 봄 옷 최대 80%.. 10만원 이상 구매 소비자, 구매금액 5% 돌려받는다
▲ 백화점 업계가 여름 정기 세일에 돌입한 26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입구에 세일을 알리는 문구가 붙어 있다.

여름철을 맞아 주요 백화점 내 31개 브랜드가 판촉전에 나섰다. 시즌이 지난 봄 옷은 최대 80% 할인한다. 10만원 이상 구매 소비자는 구매금액 5%를 백화점 상품권으로 돌려받는다. 경품도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SI 등 6개 회사는 회사에 소속된 15개 브랜드의 봄 옷을 최대 80% 할인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노스페이스는 여름 신상품을 최대 40% 가격을 낮췄다. 노스페이스 제품을 20·10·5만원 이상 구매한 소비자는 경품을 받을 수 있다. 경품은 노스페이스 제품을 구매한 가격에 따라 20만원 이상은 매트리스, 10~20만원 미만은 쿨백, 5~10만원 미만은 비치타월을 받는다. 매장은 8층에 있다. 지하 1층에서 특별전도 연다. 가을, 겨울 아웃도어 의류를 최대 40% 할인한다. 특별전 기간은 28일까지다.

현대백화점 디뷰크시티 자라 등 6개 SPA 브랜드는 여름 신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할인은 현재 입고된 여름 신상품이 모두 팔릴 때 까지 계속된다. 또 100·60·40·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금액 5%에 해당하는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라인, 케네스레이디 등 15개 브랜드는 여름 신상품을 최대 70% 할인한다. 롯데백화점 관악점 폴햄 등 3개 브랜드도 여름 신상품을 최대 7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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