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유수환 기자] GS건설이 사통팔달 왕십리역 역세권에 ‘왕십리자이’를 6월 중순 분양한다.
왕십리자이는 지상 20층 7개동 51~84㎡ 713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59㎡ 156가구 ▲84㎡ 90가구 ▲51㎡ 41가구 등 28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가는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6월 중순 문을 연다. 모델하우스는 강남구 대치동 자이갤러리에 마련된다. 오는 2017년 7월 입주한다.
단지는 서울 지하철 2·5호선, 분당선, 중앙선 환승역인 왕십리역에 가깝다. 을지로, 종로, 명동, 광화문 등 도심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반경 1km내 상왕십리역, 행당역, 신당역, 신금호역, 청구역 등 5개 지하철역이 있다. 서울 강남으로 드나들기 편하다. 동호대교와 성수대교 등을 이용하면 강남으로 곧바로 갈 수 있다.
학군과 인프라도 좋은 편이다. 단지 근처에 동산초(사립), 무학초, 무학중, 성동고, 무학여고, 현대부고(자사고)등 초, 중, 고등학교가 있다. 동국대와 한양대, 숭의여대 등 주요 대학교들도 가까운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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