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넥슨은 게임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이 선보인 ‘데이브 더 다이버’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300만장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300만장은 지난 2022년 10월 27일 얼리 액세스 서비스부터 작년 12월 31일까지 스팀, 닌텐도 스위치 버전의 글로벌 총 판매량을 집계한 수치다. 한국 싱글 플레이 형식의 패키지 게임으로는 최초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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