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제네시스는 대형 세단 'G80'의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G80는 브랜드 디자인 철학 ‘역동적인 우아함’이 반영된 기존 모델에 정교하고 화려한 디테일을 더한 외관과 고급스러우면서 하이테크한 감성의 실내 디자인이 적용됐다. 최신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할 다채로운 편의·안전사양 등이 특징이다.
G80의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터보 5890만원, 3.5 가솔린 터보 6550만원이다. 스포츠 패키지는 2.5 가솔린 터보 6290만원, 3.5 가솔린 터보 7110만 원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성장을 꾸준히 이끌어온 G80가 3년 만에 새로운 디자인과 상품성을 갖추게 됐다”며 “이번 상품성 강화를 통해 럭셔리 세단의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네시스는 달라진 G80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 전시 'THE GENESIS STAGE. G80'를 내년 1월 13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레스파스 에트나에서 펼친다.
전시에서는 두 줄 콘셉트의 무대를 배경으로 한 G80 특별 전시와 도슨트 투어, 라이프스타일 클래스가 열린다.
참가 신청은 오는 1월 초부터 네이버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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