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간판 게임 '미르4'와 '미르M'의 중국 내 판호 발급에 무리가 없을 것이라며 현지 서비스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진행한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각각 내년 2분기, 4분기 내 판호를 발급받는 데 문제가 없을 것 같다"며 "퍼블리싱 계약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라고 말했다.
위메이드는 오는 2024년 1분기 '나이트 크로우'에 블록체인을 적용한 글로벌 버전과 야구 게임 '판타스틱4 베이스볼'의 중국 버전을 시작으로 중국 시장에서 본격적인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이어 2분기에는 '미르4' 중국판, 3분기 '레전드 오브 이미르', 4분기 '미르M' 등을 중국에서 서비스할 계획이다.
장 대표는 "'이미르'는 '나이트 크로우'가 보여준 경험에 혁신과 새로움을 더해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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