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넷마블은 일본 출판사 고단샤의 만화 IP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샹그릴라 프론티어’의 새 게임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샹그릴라 프론티어’는 카타리나(원작)와 후지 료스케(그림)의 코믹스 작품이다. 평소 인기 없는 버그투성이 게임만 골라 즐기던 고등학생 주인공이 최고의 게임으로 평가받는 ‘샹그릴라 프론티어’를 플레이하며 겪게 되는 모험담을 그린다.
이번 영상을 통해 공개된 게임 화면에는 원작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인트로를 비롯해 히즈토메 라쿠로, 사이가 레이, 우오미 케이 등 캐릭터들이 펼치는 화려한 전투 액션이 담겼다.
넷마블은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을 초월하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게임 내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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