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 관련 GS건설의 '전면 재시공' 결정을 수용하기로 했다. LH는 붕괴 사고가 발생한 인천 검단신도시 공사의 발주처다.
10일 건설 업계에 따르면 LH는 재시공 수용과 함께 신속한 절차 지원에 나선다. 앞서 LH는 지난 7일 긴급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한 데 이어 입주민 지원 등을 위해 부사장을 책임자로 한 지원 태스크포스(TF)를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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