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넷마블은 넷마블에프앤씨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버추얼 아이돌 '메이브(MAVE:)'가 오는 18일 지상파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른다고 16일 밝혔다.
'메이브'는 오는 18일 MBC 음악 프로그램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첫 싱글 앨범 타이틀곡 '판도라'로 특별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메이브'의 지상파 음악 방송 출연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메이브'는 지난달 28일 같은 프로그램에서 데뷔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추지연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사업실장은 "실시간으로 이미지를 생성하는 리얼타임 렌더링 기술을 바탕으로 이번 무대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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