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오스트리아에 ‘부산엑스포’ 지지 요청
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 오스트리아에 ‘부산엑스포’ 지지 요청
  • 박세리 기자
  • 승인 2022.10.24 14: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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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희 부회장, 삼성전자 친환경·ICT 기술 소개
'부산엑스포' 의의와 강점 등 전하며 지지 당부
삼성전자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왼쪽)이 23일 경기도 수원시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알렉산더 샬렌베르크 오스트리아 외교부장관을 만나 주요 현황을 소개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협력을 요청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DX부문장 한종희 부회장(왼쪽)이 23일 경기도 수원시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알렉산더 샬렌베르크 오스트리아 외교부장관을 만나 주요 현황을 소개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협력을 요청했다. (사진=삼성전자)

[화이트페이퍼=박세리 기자] 삼성전자는 한종희 삼성전자 DX부문장(부회장)이 오스트리아 외교부장관을 만나 주요 현황을 소개하고 '2030 부산세계박람회(부산엑스포)' 유치 협력을 요청했다고 24일 밝혔다.

한 부회장은 전날인 23일 경기도 수원시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알렉산더 샬렌베르크 오스트리아 외교부장관을 만나 지속가능한 미래에 기여하는 삼성전자의 친환경·ICT 기술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한 부회장은 한국에서 엑스포 개최 시 의의와 강점을 알리고, 세계박람회에서 삼성전자의 다양한 기술을 선보일 수 있도록 '부산엑스포' 지지를 당부했다.

이날 알렉산더 샬렌베르크 오스트리아 외교부장관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산업사 박물관인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에서 근현대 전자산업의 역사와 삼성전자의 혁신 기술을 살펴봤다.

삼성전자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에 참여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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