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이터널 리턴:인피니트’ 내년 중국 출시 목표로 개발 중"
넵튠 "‘이터널 리턴:인피니트’ 내년 중국 출시 목표로 개발 중"
  • 최창민 기자
  • 승인 2022.10.1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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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넵튠
이미지=넵튠

[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넵튠은 자회사 님블뉴런이 이터널 리턴의 모바일 버전 ‘이터널 리턴:인피니트’의 CBT를 연내 진행하고 오는 2023년 중반 중국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이터널 리턴:인피니트’는 님블뉴런이 개발한 PC 온라인 게임 ‘이터널 리턴’의 모바일 버전이다. 지난 7월 중국 게임 서비스 허가권인 판호를 받아 화제가 됐다. 현재 원작 IP를 활용해 외부 파트너사가 개발 중이다.

중국 서비스 운영사는 중국의 모바일게임 퍼블리셔 ‘아이드림스카이(iDREAMSKY)’가 맡았다. 아이드림스카이 측은 “2023년 중순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현재 ‘이터널 리턴:인피니트’ 게임 개발은 70% 수준까지 진행된 상태”라고 전했다.

‘이터널 리턴:인피니트’는 원작 IP를 그대로 계승해 18명이 루미아섬에서 생존을 위해 탐색, 제작, 사냥, 전투를 하는 핵심 게임 플레이를 그대로 구현한다. 원작에 등장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모바일 버전에서도 볼 수 있으며 장비 제작, 야생 동물 사냥 등 다양한 성장 요소들도 그대로 구현해 전략적 풍부함을 유지한다.

PC 온라인 버전에서 느낄 수 있었던 탐색, 제작, 사냥, 전투의 재미를 모바일에서도 그대로 느끼되 조작의 편의성을 최대한 제공하는 것에도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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