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최창민 기자] 호반건설은 안양동 30-11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2층, 3개동, 아파트 217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조합은 오는 2025년 1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단지는 경수대로변에 위치해 있고, 석수 IC, 일직 분기점이 가까워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인근 지하철 1호선 관악역을 이용하기도 쉽다. 단지 인근에는 안양천, 삼성산까지 산책로가 이어져 있고 도보 거리에 안양예술공원이 있어 다양한 설치 예술 작품도 만날 수 있다. 교육 환경으로는 삼성초등학교, 호암초등학교, 연현중학교, 양명고등학교 등이 있고, 안양시립석수도서관, 안양시립박달도서관도 가깝다.
호반건설 관계자는“조합의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하고 살기 좋은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성실 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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