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토필드가 독일의 최대 젤라틴 생산업체와 독점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4분 기준 토필드는 전날보다 17.73% 오른 3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토필드는 이날 세계 최대 젤라틴 생산 회사인 독일 젤리타와 의료용 지혈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지혈제는 매년 20%씩 지속 성장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며 “이번에 국내 독점 계약을 맺은 젤리타 42종의 지혈제는 100% 정제된 젤라틴을 사용해 1분 미만으로 지혈할 수 있어 혈액 손실을 최소화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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