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유상무, 파란만장 과거 인생 스토리 ‘화제 급부상’
‘핫이슈’ 유상무, 파란만장 과거 인생 스토리 ‘화제 급부상’
  • 황미진 기자
  • 승인 2017.04.0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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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 화면 캡쳐)

개그맨 유상무가 대장암 3기로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근 유상무는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7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유상무’, ‘대장암 3기’ 등이 연이어 등극한 가운에 과거 인생 스토리가 새삼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1980년 6월 12일에 태어난 유상무는 신일고등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극작학과, 동국대학교 연극학과를 거쳐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연극예술학과 예술학을 전공한 석사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유상무는 대한민국 해군 사병으로 복무했다. 이후 1999년 연극배우로 연기에 입문했으며, 이듬해 2000년 뮤지컬배우 데뷔했다. 2004년에는 KBS 한국방송공사 19기 공채 개그맨 정식 데뷔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복지사업 단체인 사단법인 <웃음주는 나무>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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