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민하가 첫 슈즈 모델로 발탁돼 봄느낌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박민하는 한 슈즈 브랜드의 모델로 선정됐으며 ‘2017년 봄 ∙ 여름 시즌부터 ‘슈즈 라인'의 첫 모델로서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해당 브랜드의 ‘슈즈 라인’은 트렌드에 민감하고 스타일리시한 멋을 추구하는 20대~30대 여성고객들을 주요 타겟으로 하며, 격식을 갖춘 착장에 어울리는 세련된 드레스슈즈와 캐주얼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스니커즈를 주력으로 선보인다.
이에 박민하와 함께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화보를 촬영하며 브랜드의 감각적인 슈즈 스타일링을 제시했다.
특히 발랄한 스커트부터 여성스러운 세미 정장 스타일까지 모든 스타일을 소화하며 타겟 층에 딱 들어맞는 매력을 뿜어내며 화보를 완성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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