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페이퍼 김경욱 기자] 가수 헨리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사진 속 헨리는 귀여운 바가지 머리를 하고 옆에 있는 동생을 향해 익살스럽고 개구진 표정을 지은 체 손에는 바이올린을 들고 있다.
어릴 적 부터 바이올린을 한몸처럼 몸에 지니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멍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헨리의 동생 역시 뽀얗고 통통한 얼굴로 서로 닮아 있는 모습이다.
헨리는 슈퍼니어 M으로 데뷔해 화려한 바이올린 실력으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활발하고 엉뚱한 캐릭터로 예능을 접수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공개되었던 '나 어떡하냐'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오는 11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헨리는 KBS '해피투게더3-15주년 특집 프렌즈 리턴즈' 편에서 전현무 팀의 반장으로 출연한다.
한편 KBS '해피투게더3'는 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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