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시은 기자] BNK금융그룹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의 정기예금 판매액이 620억원을 돌파했다.
8일 BNK금융은 썸뱅크가 출시 1년만에 회원수 23만명, 정기예금 판애액 620억원, 대출취급액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화상인증 시스템으로 계좌개설이 가능하고 은행 영업시간이 이외에도 이용할 수 있는 편리성이 주효했다.
썸뱅크를 이용하면 은행에 방문하지 않고도 BNK투자증권, 유안타증권의 증권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또한 별도의 서류 제출이나 영업점 방문 없이 받을 수 있는 신용대출 상품도 탑재돼 있다. 스크래핑 기법을 활용해 최대 3000만원까지 즉시 심사가 이뤄진다.
BNK부산은행 스마트영업부 이기영 부장은 “오는 3월 모바일 전문은행 썸뱅크 출시 1주년을 앞두고 다양한 고객 사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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