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 시절 세월호 참사 당시 부적절한 웃음으로 구설수가 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민경욱 전 청와대 대변인은 1963년생으로 지난 1991년 한국방송에 공채 18기 기자로 입사하여 정치부, 기동취재부, 사회부, 경제부 등을 거쳤다.
그는 1995년에 일어난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때 특별취재반으로 투입돼 현장에서 5시간 연속 생방송을 이끌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어 민 전 청와대대변인은 2004년 7월부터 3년간 KBS 워싱턴특파원을 역임했고 2011년 1월부터 지난해 10월 18일까지 KBS 뉴스 9 주중 진행을 담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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