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이아람 기자] 하나카드가 손님들의 즐거움과 힐링을 위하여 테마파크·온천스파·뮤지컬 분야에서 각 테마별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카드는 11월 한달간 에버랜드에서 본인회원 자유이용권을 결제 시 동반 1인 자유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1+1’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랜드에서는 기존 주간 4만원, 야간 3만3000원인 자유이용권을 본인회원에 한해 1만2000원에 제공한다. 동반 3인까지 3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어 온천스파에서는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천테르메덴은 이달 말까지 바데풀 입장권을 본인회원에 한해 1만원에 제공한다. 동반 3인까지 50% 할인혜택을 적용해준다.
아산스파비스에서도 다음달 말까지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본인 및 동반 1인까지 입장권을 각각 1만원으로 할인해 준다. 그 이상 추가인원은 인원제한 없이 30% 할인을 적용한다. 이벤트의 혜택은 주중 또는 주말, 공휴일 무관하게 적용된다.
마지막으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티켓을 본인 구매 시 동반 1인 티켓을 무료로 제공하는 ‘1+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인 최대 4매까지 구매 가능하고 오는 24일 17시까지 예매할 수 있다. 티켓은 ‘하나컬처’ 사이트에서 하나카드로 구매 시 할인 적용 받을 수 있다.
하나카드 임완수 회원마케팅팀장은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기 전에 손님들이 마음껏 즐기고, 하나카드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테마파크, 온천스파, 뮤지컬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만원의 써프라이즈’나 ‘1+1’ 이벤트는 손님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드리면서 가족, 친구와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카드 홈페이지 또는 하나카드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