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벽키스 에릭 보다 더 강한 유연석 저돌 고백 "사귀고 자고 싶다"
서현진, 벽키스 에릭 보다 더 강한 유연석 저돌 고백 "사귀고 자고 싶다"
  • 김경욱 기자
  • 승인 2016.11.08 1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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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방송장면

[화이트페이퍼=김경욱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 첫 회가 공개된 가운데, 단연코 기억에 남는 장면은 서현진과 유연석의 키스신이 아닐까?

지난 7일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1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서현진은 열혈 의사 답게 위험 속에서도 환자를 살려냈고, 이를 본 유연석은 서현진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서현진은 유연석의 기습키스에 놀라 "미쳤어"라고 소리쳤지만 유연석은 "선배에게 미치면 안되는 겁니까"라고 다시 한번 말하며 키스를 했다.

이에 서현진은 "나 사귀는 사람 있어"라며 황급히 자리를 떴지만 뒤따라온 유연석은 "사귀고 싶다. 자고 싶다"고 말해 서현진을 또 한번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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