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연말까지 서민금융 1000억원 지원한다
부산은행, 연말까지 서민금융 1000억원 지원한다
  • 김시은 기자
  • 승인 2016.10.1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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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은행이 부산·울산·경남 지역 개인과 소상공인, 영세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서민금융대출 특별지원에 나섰다. (사진=부산은행)

[화이트페이퍼=김시은 기자] 부산은행이 오는 연말까지 서민금융대출 1000억원을 지원한다.

11일 부산은행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민들을 위해 서민금융을 특별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지원상품은 새희망홀씨대출, 사잇돌대출, 직장인행복드림대출, 카드가맹점우대 대출이다. 한도는 총 1000억원이다. 

부산은행은 이와 더불어 금리감면 혜택도 제공한다. 각 상품별로 0.2%포인트~0.5%포인트까지 금리부담을 덜어준다. 저신용자도 금리감면혜택 대상에 포함된다.

BNK금융그룹 성세환 회장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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