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창정이 가난을 딛고 자수성가한 스타 1위에 올랐다.
과거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자수성가 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1위에 오른 임창정은 “9세 때 빈 병을 팔아 돈을 모았고, 신문 배달을 해서 아버지 선물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고2 때 영화 ‘남부군’으로 배우 데뷔를 했으며 그럼에도 경제적으로 힘들어 가스 배달 등 50여 개의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말했다.
임창정은 배우 정우성이 주연해 화제를 모았던 영화 ‘비트’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아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배우로 활약했던 그는 가수로 한 번 더 데뷔하며 원조 만능엔터테이너로 활약했다. 이후 사업도 승승장구하며 자수성가 스타 1위에 올랐다.
다수의 방송활동은 물론, 왕성한 음반 활동을 한 임창정은 6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틀르 통해 열세 번째 정규앨범 ‘I'M’의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을 공개했다.
공개 직후, ‘내가 저지른 사랑’은 실시간차트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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