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듀얼패키지’ 한달 2,300억 팔려...보유기간 따라 이율 올라 쑥쑥
‘BNK 듀얼패키지’ 한달 2,300억 팔려...보유기간 따라 이율 올라 쑥쑥
  • 김시은 기자
  • 승인 2016.08.2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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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유기간에 따라 우대이율을 더 얹어주는 ‘BNK 어울림 듀얼 패키지’의 누적 판매액이 2300억원을 넘어섰다. (사진=부산은행)

[화이트페이퍼=김시은 기자] 부산은행 예금상품인 ‘BNK 어울림 듀얼 패키지’의 판매액이 출시 한 달 만에 2,300억원을 돌파했다. 상품 가입별로 우대금리를 지급해 인기를 끌고 있어서다. 

22일 부산은행에 따르면 ‘BNK 어울림 듀얼 패키지’는 정기예금과 적금이 결합된 상품으로 예금·적금 동시 보유기간이 길어질수록 우대금리를 추가로 지급하는 구조다. 

▲예금·적금 동시 가입 기간별 우대 ▲교차상품 보유실적 우대 ▲장기 및 신규거래자 우대 ▲주거래 실적 우대 등 거래실적에 따라 예금은 최대 0.45%, 적금은 최대 0.7%의 우대이율을 얹어준다.

부가서비스도 풍성하다. 부산은행 마케팅부 관계자는 “종이통장을 발급하지 않는 고객들에게는 월 5회까지 은행 창구 타행송금수수료도 면제하고 연 2회 추첨으로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어울림 정기예금’과 ‘어울림 정기적금’으로 구성됐으며 가입대상은 개인과 개인사업자다. 정기예금은 300만원 이상 1억원 이하, 정기적금은 월10만원 이상 500만원 이하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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