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통합 1주년 기념 맞아 '고객 사은 신상품'
KEB하나은행, 통합 1주년 기념 맞아 '고객 사은 신상품'
  • 이아람 기자
  • 승인 2016.08.22 0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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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2.8%금리 받는 ‘두리하나 적금’ 출시... 다양한 이벤트
▲ 은행 통합 1주년 기념 KEB하나은행의 ‘두리하나 적금·정기예금’ (사진제공=KEB하나은행)

[화이트페이퍼=이아람 기자] KEB하나은행이 은행 통합 1주년을 맞아 ‘두리하나 적금·정기예금’을 22일 출시했다.

‘두리’는 하나로 뭉치게 되는 중심의 둘레라는 순우리말 단어에 은행명인 ‘하나’을 더한 것이다. KEB하나은행을 거래하는 모든 손님들과 진정한 하나가 되고자하는 염원을 담았다고 한다.

‘두리하나 적금·정기예금’은 복잡한 금융거래실적 조건 없이 가입자의 손님유형에 따라 우대혜택을 제공한다. 1,2,3년제로 계약할 수 있으며 매월 50만원 한도까지 넣을 수 있다. 1인 1계좌 상품으로 정기적금과 자유적립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우대금리 혜택은 연 최대 1.0%까지 제공된다. 고객은 ▲새손님 ▲단체손님 ▲장기주거래손님 ▲두리하나우대로 나뉘어 우대금리를 받는다.

새손님과 단체손님은 각각 연 0.5%포인트, 0.3%포인트 금리를 더 얹어준다. 장기주거래손님은 최대 연 0.3%포인트 받을 수 있다. 두리하나우대 금리는 연 0.1%포인트다. 정기예금과 적금을 동시에 가입하는 경우 연 0.1%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번 달 기준 ‘두리하나 적금’ 3년 만기 상품은 기본금리가 연 1.8%로 우대금리를 모두 챙겨받으면 최대 2.8%까지 적용이 가능하다.

‘가입일 현재 KEB하나은행 예금 잔액이 30만원 미만인 경우 연0.2%포인트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가족 2인 이상이 동시 가입하는 가족단위 손님에게는 연0.1%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추천 가입한 경우 추천인·피추천인 모두에게 각각 연0.1%, 두리하나 적금 동시 가입 시 연0.1% 등이 제공된다.

KEB하나은행은 ‘두리하나 적금·정기예금’ 출시를 기념해 내달 말까지 판매되는 모든 계좌에 대해 은행이 1계좌당 1000원씩 통일사업 관련단체를 기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10월 말까지 4가지 이벤트를 더 진행한다. 우선 하나멤버스 앱에서 두리하나 금리우대쿠폰’을 발급받으면 연0.1%포인트의 이벤트 금리가 추가로 제공된다. 상품 가입손님 가운데 추첨을 뽑힌 2,000명에게는 하나머니 1만 머니 증정한다. 2인 이상의 가족이 두리하나 적금과 정기예금에 동시 가입한 경우 100만원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준다. 마지막으로 예비 신혼부부 가입손님은 환전 시 최대 90% 환율우대를 받고 추첨으로 10쌍을 뽑아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줄 예정이다.

KEB 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김기용부장은 “은행통합을 기념해 새손님, 가족단위 손님, 단체손님, 단골손님 등 다양한 손님들에 대한 감사함을 담아 신상품을 출시했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 손님에게 힘이 되는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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