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유망 종목 짚어주고 매매 타이밍 알려주는 ‘로보마켓’ 오픈
키움증권, 유망 종목 짚어주고 매매 타이밍 알려주는 ‘로보마켓’ 오픈
  • 이혜지 기자
  • 승인 2016.08.22 09: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키움증권은 지난 8월 19일 종목 발굴 알고리즘 스토어인 ‘로보마켓’을 오픈했다. (사진=키움증권)

[화이트페이퍼=이혜지 기자] 키움증권은 지난 8월 19일 유망종목을 짚어주고 매매 타이밍까지 알려주는 알고리즘 스토어 ‘로보마켓’을 오픈했다고 22일 전했다.

로보스탁, 뉴지스탁, 퀀트, 영웅로직, 알파트레이딩, 따블로 등 총 6개의 서비스로 구성돼 있어, 자신의 투자 스타일에 적합한 서비스를 체험해보고 가입할 수 있다.

먼저 ‘로보스탁’은 상장된 전 종목의 10년 주가 데이터와 재무 데이터를 인공지능 엔진으로 분석해 종목을 최적의 타이밍에 추천해 준다. 모멘텀, 기술적분석, 펀더멘탈, 거래대금, 수급을 점수화하고, 주가 데이터를 분석해 적정주가와 매매 신호를 알려준다.

‘뉴지스탁’은 추천종목과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상장된 전 종목을 점수화해 제공한다. ‘알파트레이딩’은 투자자가 미리 설정한 매매조건에 따라 간편하게 주문 실행까지 가능한 실시간 매매신호 서비스다.

‘퀀트’는 수학적 계량 모델 기반 퀀트 시스템에서 추출된 20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며, 시황, 오늘의 관심주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영웅로직’은 종목을 분석하고 발굴하는 시스템으로, 알고리즘으로 추천 종목을 제공한다. ‘따블로’ 서비스는 영웅문4(HTS)에 탑재돼, 수급과 모멘텀에 기반해 종목과 매매 타이밍을 알려준다.

위 6가지 서비스는 MTS 영웅문S와 HTS를 통해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처음 가입하고 일주일 간 무료 체험을 제공한다. 키움증권 계좌가 있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계좌가 없다면 키움증권 계좌개설 앱스토어에서 검색을 통해 개설 가능하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