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속 내 집 마련 기회, ‘지제역 SK VIEW’ 조합원 모집
실속 내 집 마련 기회, ‘지제역 SK VIEW’ 조합원 모집
  • 최연우 객원기자
  • 승인 2016.08.1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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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아파트보다 최대 20%정도 낮은 가격에 선보이는 지역주택조합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부동산 업계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조합인가를 받은 지역주택조합은 106건으로 2012년 26건에 비해 5배 가까이 늘어나 사상 최대치에 달했다. 그러나 위험부담도 큰 만큼 면밀히 살펴보고 조합에 가입할 필요가 있다.

대표적 위험은 공사지연에 따른 조합원 분담금 증가분이다. ▲토지확보 지연 ▲PF대출 미상환으로 인한 토지소유권 상실 ▲사업주체 연락두절 등이 지연 사유로 꼽힌다. 만일 공사가 지연될 경우 토지계약 지연문제나 사업지연에 대한 추가분담금 등을 전적으로 조합원이 감수하게 된다.

이 같은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토지계약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토지계약에 문제가 생기면 사업이 지연되거나 사업이 무산돼 손실을 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입출금에 대한 안정성 확보도 확실히 확인한다. 이때는 한국자산신탁(주)가 예금주로 된 공신력 있는 계좌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일반 분양단지보다 분양가가 낮은 지역주택조합이 무주택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며 “지역주택조합 공급이 늘어난 만큼 피해 사례도 증가하고 있어 계약 전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경기도 평택시 동삭동 593-1 일대(영신지구 4블록)에 위치한 ‘(가칭)지제역 SK VIEW’이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가칭)지제영신지구 4BL 지역주택조합 토지계약을 완료해 안정성을 확보했다. SK건설이 시공예정이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전용면적 59㎡ 158가구와 84㎡ 491가구 총 649가구다. 수도권 고속철도 지제역에 인접해 조합원 모집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3㎡당 800만 원 후반대로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편이다. 또 토지를 100% 계약한 상태라 사업진행 도중 추가부담금이 발생하거나 사업 지연 등의 우려가 없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조합원 자격은 서울, 인천, 경기 거주자로 조합설립인가 신청일 기준 전입신고일부터 6개월이상, 무주택 또는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보유자다.

홍보관은 경기도 평택시 합정동 964-12(평택 소방서 맞은편)에 마련돼 있으며 견본주택은 오는 19일 오픈한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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