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김시은 기자] 오는 토요일 농협은행 인터넷·스마트 뱅킹으로 은행 볼일을 봐야 한다면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는 피해야 한다.
5일 농협은행은 6일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 전자금융 서비스를 개편으로 전자금융거래가 정지된다고 밝혔다. 해당 시간동안 콜센터 사고신고접수, 자기앞수표 사고 확인 등은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개편으로 ‘NH스마트뱅킹’은 메인화면을 전면 개편해 고객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NH스피드뱅킹은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고객을 위해 9개국어 조회와 이체가 가능한 ’NH글로벌&스피드뱅킹‘으로 거듭났다. 스마트 OTP·지문인증 시스템을 스마트뱅킹 등으로 확대해 생체인증 기반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개편 기간 중 은행 업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영업점이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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