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공무원·직장인에게 든든한 출발 자금 “하나은행이 지원합니다”
새내기 공무원·직장인에게 든든한 출발 자금 “하나은행이 지원합니다”
  • 최진영 기자
  • 승인 2016.07.1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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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합격자는 최대 1억까지 신용대출 가능해져

[화이트페이퍼=최진영 기자] KEB하나은행은 공무원 최종합격자 및 기업 입사합격자, 전문자격증 취득자에게 신용대출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사회 초년생의 기본 생활 안정과 기반 마련된 이번 대출은 공무원 합격자, 일반기업 신입사원, 은행 지정기업 최종합격자, 전문직 합격자(의사, 변호사, 기술사, 도선사, 변리사 등)에게 기회가 돌아간다. 입사예정 회사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합격일로부터 1년이내의 공무원합격자이거나 은행 지정기업 최종합격자인 경우는 신분증과 합격사실증명서를 지참하고 가까운 KEB하나은행 지점에서 ‘행복Together프리미엄주거래우대론’ 대출 상품을 신청 할 수 있다. 

이 상품은 해당기관의 유선확인 후 본인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일반기업 신입사원의 경우 ‘직장인 주거래 우대론’을 이용해 500~1000만원까지이다. 

전문직 합격자는 ‘닥터클럽대출’ 또는 ‘하나프로페셔널론’ 등의 상품으로 최대 1억원까지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KEB하나은행에 신용대출이 없는 손님이라면 거래실적에 따라 3%대 초반의 저렴한 특판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다. 별도 조건 충족 시 ‘하나멤버스’의 하나머니를 최대 5만머니까지 적립받을 수 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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