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페이퍼=주가영 기자] 신한카드가 사단법인 해비타트와 함께 꾸린 제 6기 아름인 해외봉사단이 6일 발대식을 열고 7월엔 미얀마로 떠난다.
봉사단은 7월20일부터 28일까지 미얀마 양곤 달라 지역 초등학교에 아름인도서관을 짓는 일을 돕고 올 예정이다.
노후화된 교실 페인팅을 통한 환경 개선은 물론 현지 아동을 대상으로 예체능 교육과 지역 주민의 각종 문화 교류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올해에도 미얀마 현지에 아름인도서관 구축 등 활발한 해외 봉사활동을 펼치게 됐다”며 “글로벌 전략과 연계해 신한카드의 위상을 높이고, 신한금융그룹의 따뜻한금융을 세계로 전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1년 시작해 올해로 6기째를 맞는 봉사단은 매년 여름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해왔다. 올해에는 총 713명이 지원해 36: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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