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세 인하 마지막달, 팡팡 쏜다.." 현대기아차 K7, 제네시스 현금 지원
"개소세 인하 마지막달, 팡팡 쏜다.." 현대기아차 K7, 제네시스 현금 지원
  • 김민우 기자
  • 승인 2016.06.08 14: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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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기아차가 6월 막달 개별소비세 인하를 앞두고 대대적인 할인에 나서 눈길을 끈다. (사진=네이버)

[화이트페이퍼=김민우 기자] 현대기아차가 6월 막달 개별소비세 인하를 앞두고 대대적인 할인에 나서 눈길을 끈다.

8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는 6월 한달간 준대형 세단 K7(하이브리드 제외), 중형 SUV 쏘렌토를 구매하면 7월 이후에 출고되더라도 개소세 인상분을 전액 보상한다고 전했다.

또한 계약을 빨리할수록 할인 혜택이 커진다. 스포티지, K3, K5를 출고하는 이는 출고 기간에 따라 1∼13일 30만원, 14∼20일 20만원, 21∼30일 10만원의 특별 할인을 해준다.

기아차는 7년이 경과한 프라이드, K3, K5, K5 하이브리드, K7 하이브리드, 쏘울, 스포티지, 쏘렌토 등을 출고하면 30만원을 추가 할인해준다.

현대차는 G80 출시를 앞두고 제네시스 DH 모델에 대해 150만원 현금할인 또는 30만원+2.9% 저금리 혜택을 적용하는 점이 눈에 띈다.

레저용 차량(RV)은 싼타페 구입 시 70만원 현금할인, 88만원 상당 내비게이션 무상 장착, 20만원+2.9% 저금리(선수율 제한 없음) 중 한 가지를 고를 수 있다.

이번달 현대차 아슬란,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 i30, 벨로스터, i40 차종을구입할 경우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율 20% 이상)도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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