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개 브랜드 상품이 반값?.. 롯데백화점 연휴 겨냥 할인전 '봇물'
140개 브랜드 상품이 반값?.. 롯데백화점 연휴 겨냥 할인전 '봇물'
  • 김민우 기자
  • 승인 2016.06.05 07: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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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충일 연휴를 겨냥해 롯데백화점이 여름휴가 상품 세일에 나선다.롯데백화점이 오는 6일까지 모든 지점에서 600여개의 상품을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롯데 박싱 데이(LOTTE BOXING DAY)'에 돌입한다. (사진=롯데백화점)

[화이트페이=김민우 기자] 현충일 연휴를 겨냥해 롯데백화점이 여름휴가 상품 세일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이 오는 6일까지 모든 지점에서 600여개의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하는 ‘롯데 박싱 데이(LOTTE BOXING DAY)'에 돌입한다.

'롯데 박싱 데이'에는 전 지점에서 140여개 브랜드가 상품을 반값에 판다. 특히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에서는 레저스포츠, 홈패션, 영캐주얼 브랜드가 70% 할인 상품을 내놓는다.

관악점은 오는 7일까지 ‘아디다스 여름 상품전’을 연다. 아디다스 인기 상품을 30%까지 할인한다. 아디다스 티셔츠와 반바지를 각 1만9천원에, 러닝화를 5만9천원에 살 수 있다.

백화점 뿐만이 아니라 아웃렛도 할인에 나선다. 롯데프리미엄아웃렛 광명점 역시 오는 7일까지 ‘쿨 써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탑텐, 뉴발란스 등 6개의 브랜드가 이월 상품을 싸게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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